봄은 어디쯤 오고 있는 겁니까?

윤동주 시인께서 말씀하신 혈관 속에 봄이 시내처럼 흘러 풀포기처럼 피어날 그 봄 말입니다.

사진 - 작년 10월 31일 일요일 신용산 초등학교

 

春はどこまで来ていますか?

詩人尹東柱様がおっしゃった血管の中に春が市内のように流れて

草のように咲き始めるその春ですね。

写真 - 去年 10月 31日 日曜日 新龍山小学校

 

2011.0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