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이촌동 7월호_해운대출장편

 

안개 낀 바다의 서퍼들

일 년 반 만에 찾은 해운대에는 짙은 해무가 바다를 가득 덮고 있었는데요. 오직 서퍼들만이 고요히 파도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도 파도를 좀 타보려구요.

이번 월간 이촌동 7월호는 후덥지근하고 식물원냄새가 나는 이촌동 을 떠나, 서늘하다 못해 춥기까지한 해운대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모쪼록 더운 여름 땀띠 조심하세요.

 

月刊二村洞 7月 号_海雲台篇

 

霧のかかった海のサパーたち

一年半ぶりの海雲台には濃い海霧が海を覆われていた。

ただサパーたちだけが静かに波を待っていました。

私も波をちょっとのってみるつもりです。

 

2011.0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