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바로전엔 :] 이렇게 웃고있었는데.

본토의 딸기초콜렛와플.쩝쩝먹으면서 걷고있자니 커다란 개가 시트콤처럼 달려들었다. 개주인이 잘생긴 남자였으면 영화인데. 여자언니였다.

 

안트워프의 노령화문제에 대해 생각중

 

이상형,

 

벨지안프라이. 프렌치프라이라고말하면혼난다. 그리고 그둘은 다르다.

안트워프 로컬비어

 

 

 

 

 

 

 

위럽 안트베르펜.군단

진킴네집 거덜내기.

 

눈물의 초(코)쉐(이크)

 

벨기에에서도 정엽

히히 앤 퀭

 

 

안트를 베르펜하고있는 동상앞.

 

안트워프중앙역.안트베르펜 센트할

 

 

 

 

루벤스웃음의 수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