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kanyama+jiyugaoka   roppongi   meguro    aoyama   shinjuku+shibuya    ebisu

 

도쿄에 오자마자 다이칸야마에 가서 봉주르레코드부터갔다.마지막으로 간곳도 봉주르. 내내봉주르.

.

.

봉주르레코드,춤출뻔했다.

언니가 못사게한 키츠네티셔츠. 파리에서 샀어야됐는데

그늘인데 왜눈을못뜨니,

언니가 못사게한 키츠네티셔츠. 파리에서 샀어야됐는데

 

Jiyugaoka

지유가오카

코소안의 앙미츠. 오이런내취향이아니예요! 하지만 코소안의 창가로 쏟아지던 햇빛은 매우 좋더군

창가자리

물컵

또나

지유가오카 바이올린

지유가오카 역

그러고보니 크리스마스이브의 지유가오카였네.

하쿠산메가네.

팔짜좋은고양이

 

   daikanyama+jiyugaoka   roppongi   meguro    aoyama   shinjuku+shibuya    ebis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