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120

 

do오빠가 학교 오라길래 갔다. 늘 그렇듯 오빠들 다 있는줄 알고 느긋느긋 천천히 갔는데 Do오빠 혼자 기다리고 있어서 완전 죄송.

어쨋든 배고픈 do오빠와 배안고픈 나는 aA에 가서

이얘기 저얘기

런던얘기인생얘기사람얘기연애얘기내얘기앞으로얘기를 하고

헤어져서 나는 교보문고갔다가 집에오는길에 오랫만에 엄청나게많은 경찰을 봤다. 집에와서 기사를 검색해보니 심각한 일이 벌어졌구나. 기사를 가만보자니 언론들 웃긴다. 정치인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