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123

 

퐁피두전 보고 시립미술관에서 내려오는 길에 Paris 뺨치는 풍경의 정동길이 있었다.

이런 겨울사진이 좋다.

춥고 추워보이는,

무겁고도 차가운,

그러나. 상쾌한

겨울사진,겨울사람.

다만 진짜 추웠다. 영하10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