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124

 

갱과 올림픽경기장에 배구보러 갔다가

신사동 가로수길

CAFE 5CIJUNG

갱 말대로 정말 역동적이었다가 정적인 곳으로.

 

스포츠만이 차가운 나를 뜨겁게 한다.

요새 공부하고있는 '자크 데리다'는 나를 어지럽게 한다.

나의 해체론적 관점에서 배구는 리시브가 잘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