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207

 

이래저래올릴사진도없고 특별한일도없지만 오늘 안쓰면 다음주나될것같아 아쉬운데로 사진들을 긁어모아왔다. 오늘 언니들이 키친 예매를 해주셔서 무대인사도 보고 영화도 보고 그랬다. 사진1. 나는 누군가를 보고 웃는다.사진3. 그들이 연예인포쓰를 좔좔 흘려주시길래, 사진2. 나는 일반인 포쓰를 콸콸쏟아본다.

셔츠 좀 다려야겠구나 나. 아 짧은 영화 감상평은 내 생각의 결혼과 연애와 사랑과 사람은 이 영화와 맞지 않아. 근데 그래서 영화가 싫었다는 건아니고 다를수도 있는거지. 알려진 것과 달리 이 영화는 신민아를 위한 영화가 아니라 주지훈을 위한 영화야. 근데 개봉시기를너무 성급하게 잡은듯. 오히려 늦봄이나 여름이 맞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