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215

바빴던 이번주 한주를 마감하며,일요일은 휴식을 취하였다.

위;지구별과의 금요일. aA. 요새는 내내 하루키.

아래; 갱과 토요일. 커피미학갔다나오는길에 우연히 만난 언니와

밤 10시가 다됐는데 배고파서 경리단길 카페t8에 가서 두부샌드위치 테잌아웃 기다리는 중. 뒤에 앉은 꼬마들이 너무 예쁘다. 남자꼬마가 한명 더있었는데. 언니는 더러운 어른이라 반짝거리는 너네에게 말시키지 못하겠구나ㅠ 건강한 두부샌드위치 받아나오는 길에 칠리칠리에서 치즈범벅 엔칠라다를 먹었음. 오늘은 일요일.어제사온 두부샌드위치와 영화를 4편째 보고있음. 영화사이 배구도 봤음. 현대.미쳤어? 그리고 맨아래;밤에보면안될 이번주내내의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