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220

 

오늘 학교 졸업식이었다. 졸업식은 못가고 밤에 만났다.

회사원들도 그렇고 그래도 다왔네.오호호

은별이랑 만나서 가는데 잘못 들어간 커피빈에서 지구별은 발이아팠고 나는 머리가 아파서 알약과 함께 40분 휴식 후 만나러 갔다.

편두통워낙심했지만 요즘처럼 그냥 무식한 두통이 오는게 처음이라 짜증도나고 얼굴에 표정도 안지어지고 근데 그냥 잠도 잘못자니까

악순환이 무한 리미티드중. 딴소리가길다. 졸업축하해요. 2차로간 LOVO는 역시 너무 어두워서. 단체사진 패쓰. 아쉽다. 다시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