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302

 

교보문고갈려고옷입는데 언니가 퇴근한다고해서 기다렸다 같이 쿄보. 퇴근시간인데 월요일이라 사람이 별로 없었다. 개강한 대학생들만 약간. 교보문고는 서점계의 SK텔레콤이구나.

좋긴한데 전혀 혜택이 없다. 몇 년동안 반스앤노블이라고 잘못 생각해온 반디앤루디스로 이동해야겠다. 책보고 효자동을 세바퀴쯤돌다가 삼청동가서 떡갈비와 김치말이 국수를 먹었다. 역시 한식. 집에오는길에 마트도가고 저 가방 들고있으면 장바구니할인해준다. 그래서 아줌마를 실망시키지 않으려 가방에 요플레와 우유를 급히 담았다. 기쁘다. 장바구니할인 5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