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311

 

원래 오브젝트는 다이어리같은곳이아니었는데

너무나 확연히 다이어리처럼 돼버려서

오늘은 오늘 있었던 일을 안쓰도록하겠다.

김영신닷컴 지루하지?

레이아웃도 사진을 찍는 방식도 난 이젠 지루하다.

글은 보여주지를 못하겠고

어쩌면 그 한결같음이 좋은건데 언제나 신선한것은 숙제가 된다.

시간도 많은데 새로운 아트웤을 해볼까.

완성도에있어서는 약속을 못하겠지만, 난원래 촌스러운청춘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