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405

 

정말 오랫만에 지원언니가 시간이 나서, 현대팬들과 함께 배구 챔피언전을 보러갔다.플레이오프 2차전이 진짜 마지막이라 생각했는데.

또 갔다.나는 이제 야구로 이사중이었는데.

근데, 남의 경기라 재밌더라.

남의 경기라 낮경기부터 맥주를 마셔가며,

일주일만에 항공선수들도 보고,

병철아저씨 잊지않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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