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407

 

지원언니가 배구보러 집에 오라고 했는데 배구보다 삼성통닭이 땡겨서 지원언니네집에 갔다. 지원언니 회사는 우리집 근처에 있다. 지원언니를 만나서 지원언니 집으로 이동.

죠언니도 오고 여언니도 오고 그래서 맛있는 치킨을 먹으며 배구를 관람. 하며 나는 엘지팬이라 쉬는시간에는 LG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경기를 자꾸 틀어서 지원언니가 리모콘을 숨겼다. 그래도 여언니는 야구를 좋아해서 야야 돌려봐. 그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