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409

지구별 회사 입사 전에 만나기로 했는데 코맹맹이로 소리로 전화와서 못오겠다길래 쉬라고 하고 도영오빠와 학교갔다가 카페가서 시시콜콜한얘기를 이제와 생각해보니 잘 기억이 안나는얘기들을 하다가 대학원 문제 때문에 식겁하고 정신차린 뒤 '고엔'에서 밥먹고

앞머리짜르고 귀가. 대학원을 내년봄에 가면 나는 1년을 노냐. 장난치냐. 중간에 회사라도 다녀야하나. 암튼 혼미한상태로 집에 와서 야구켜니까 8회인데 6대2였나. 암튼 엘지가 이기고있네. 이건 내가 아는 엘지가 아냐 하하 엘지트윈스까는 그림그렸는데 미안하네. 내일부터두산무서워 아 야구얘기는딴데가서해야지.

결국 여기였다.내가 안가르쳐준다고한 좋아하는카페 VELO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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