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416

오랫만에 유진과 누리를 홍대에서 만났다.

피치키친에서 연어샐러드,봉골레파스타,버섯리조또를 먹고 카페aA

맛있다.근데 이젠 홍대도 점점 음식값이 비싸져서 슬프다.

우리무슨얘기했지. 파리보그, 엠마뉴엘 알트, 얘기하다가 이런저런 변함 없는 사는얘기 하다가 아맞다. 에덴 하하하하하

얘기하다보면 꽤많은 얘기를 쉴새없이 떠들게 된다.보고느끼는게비슷해선가. 결론은 뭐 누리 약속시간 됐다 그래서 헤어졌다.

난 연대가서 신군만나고 동네와서 지구별 만나고 귀가.

오늘의 교훈

4월은 날씨가 끝내준다. 나가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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