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512

 

동네밖으로나가기는 귀찮고

배는 부르니 밥먹기도 뭐하고 동네의 작은 커피샵은 답답하고

그래도 조용한 곳을 원하면

늘 한강.

오늘 잠깐 친구가 만나러와서

소풍준비없이 한강에 갔다가

다음주에 제대로 피크닉하자.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