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526

 

오늘 남주가 회사 일찍 끝난다 그래서

남주 회사가 있는 코엑스가서 영화'천사와 악마'보고

(세영미안ㅜㅠ) 너무 재밌길래 남주네집 가서 책빌려서 집에왔다.

히히

또 배안고프다면서 미친듯 먹어댔다.

역시 코엑스는 할께 없다.

지금 책읽는데 천사와 악마 책이 더 나은것 같긴한데

영화에는 바티칸 다 나와서 좋다. 베르니니 조각상이랑 멋진교회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