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529

 

스티브 아오키 파티

저번에 FPM 파티 못가서 희연과 세영과 꼭가자 했는데, 김희연 이번에 또 야근걸려서 못왔다. 힘내라 직장인. 금감원은 내가 해결해주마. 세영과 이태원 urban에 있다가 우바에서 놀다가 워커힐로.

나 솔직히 스테판폼푸냑 같은 이름어려운 유럽디제이만 좋아했는데 스티브 아오키 완전 제대로다.

첫곡부터 정말 제대로. 혼을 실은 디제잉

우리 친언니도 나탈리랑 왔는데, 세영이 먼저 보내고 나는 언니와 클러빙 흐흐 다음에 스티브 아오키오면 다같이들 갑시다.

LA에서 가볼까?

 

 

 

 

 

 

 

 

 

 

 

 

 

스티브가 웃어줬는데 매직아이하면 보인다.

 

 

 

의외로 성격좋던 코브라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