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530

 

제1회 타임투락페스티벌 26그룹 10시간공연 15000원

스티브아오키파티후 언니와 커피마시고 새벽6시에 귀가. 씻고 4시간 취침 후 종합운동장으로!

나 아직 젊은가봐. 하하 이렇게 놀고 31일 또 논것임.

마이앤트메리까지만 보자던 우리의 약속은

1시-5시락페,5시-9시 야구장,9시-11시 다시 락페

우리는 왜 정말 별거아닌걸 해도 우낄까.

 

사진총39장. 그야말로 토요일 더블헤더.

 

 

 

 

 

마이앤트메리에서 '메리' 를 맡고있습니다.

 

 

 

자리바뀌면 안됨

 

평소의 텐션이 아니던 이모들.

메리진!!!!!!!!더야위었네

 

 

마이앤트

메리

 

 

급 미미시스터즈 결성.

 

 

우리는 락페 중간 나와 야구장을 지나가던 도중 (정말 집에가려했다.) 암표아저씨의 꼬임에 빠져 야구장에 가게된다.

내야 꼭대기에 앉아 똑딱이로 외야수를 찍는 의미없는 짓. 대형아 바지 다시 쭐여라. 핏이 안맞는다.

간격을 딱딱 맞춰 자리를 예매한 깃발부대의 위엄.

대형이 타석 낮.

대형이 타석 밤.

 

 

또졌다.

그래서, 다시 락페로. 야광팔찌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