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610

희연이와 엘두전ㅎㅎ엘지전 첫데뷔인 김희연과 내가 외야 2년 내야3년의 수행을 쌓고 처음앉은 3루블루석에서 함께 폭풍간지 정성훈을 외쳐습니다.하지만우리는 결국이대형이다??그라운드홈런.와아

집에가는 주차장에서. 사진찍으려면 빨리빨리말하라던 태군ㅎㅎ

 

 

 

폭풍간지 정!성!훈!

대형아아아.오늘인싸이트파크홈런치셨습니다.흐흐 대형이너, 농군패션잘어울린다.

 

선발 봉미미

마무리 우규밍

수훈선수 봉미미

경기다끝나고 야구장불끄는데 몸풀러나온 심수창쿠마,빨리나으세요.                          이사람 박용택선수예요 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