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611

 

애니 레보비츠 나잇.

세영이 회사로 찾아가서 엘리트들의 회사를 구경하고 힐튼호텔쪽의 나오스노바에 가서 맛있는 모히토를 마시며 영화 시간까지 시간을 보내다가 광화문 스폰지로 영화보러갔다.

좋은영화,

나도 80년대의 롤링스톤에서 일하고 싶더라.

 

킴군에게 보라고 말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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