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613

 

지원언니와 코코로벤또.

1시간정도기다려서먹었다. 음. 나는의지박약이라 못기다렸을수도있는데 강직한 지원언니와 함께여서 먹었다. 나는 마구로벤또,지원언니는 챠슈벤또였나? 암튼 한번쯤 기다려 먹을만은 하나, 홍대에 이런 세련된느낌은 영아니예요. 좀더 하카다분코 스럽게!

이후,지효언니가 영화보고 와서 닭날다 갔다가, 비닐!

처음에 언니들에게 카씨스오렌지와 자몽추천하고 나는 늘그렇듯 깔루아밀크먹었는데 언니들도 깔루아밀크가 맛있었는지 다음잔은 전부 깔루아밀크, 흐흐 다음에 깔루아사들고 소풍가요. 스이언니도!

 

 

  

 

 

 

 

 

 

 

셋다 깔루아밀크를마시고,

셋다 모토로라를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