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614

 

일요일의 야구장은, 일요일의 짜빠게티처럼.

일요일에는 자연쓰럽게 잠실로.

 

그래도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스포츠는 축구고 (재미와상관없이,유럽축구는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K리그는안본다.미안)

제일 좋아하는건 배구고 제일 재밌는건 야구다. (물론 구기에서만.)

엘지가 우승하고 그러면 너무 좋겠지만, 못해도 어쩔수 없이 좋고

4위를 하든 8위를 하든 포스트시즌 못나간다고 생각하면

그냥 되게 편하게 보게된다.그냥그날 이기면 좋고 지면 어쩔수없고

지나친 욕심은 건강에 나쁘다. 포시가려면 내년에 정대현사오고 옥스프링 복귀하면 생각하자.

 

 

 

 

 

 

 

 

 

 

 

 

내모자가 잘나오지 않아서. 아쉽길래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