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622

 

오늘 학교앞에서 do오빠 만났다.

오늘의 이동경로

요기-> 대안공간 루프-> 카페히비->273타고 반디앤루디스-> 명동롯데 muji -> 동네커피빈 -> 신용산초등학교 -> 집

앜우체국갔어야됐는데! 완벽하다고 생각했는데 아아아.까먹었다.

오늘의고민1.

두산팬이 되겠다는 do오빠의 마음을 돌릴 길이 없을까.

오늘의고민2.

머리가 숭숭 빠진다.

 

 

 

 

 

 

 

 

 

이마 너무 시원하게 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