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623

 

토속촌삼계탕데뷔!

술먹자던 신군은 차를 가지고 나왔고 신군이 내가 전에 갈비타령한거 기억해서 갈비먹으러 갈려고했는데 do오빠의 갈비브런치로 인해 오늘은 삼계탕을먹었다! 호호 되게 신기한경험. 오빠들이 120m만 오라고 했는데의 길에 대한 감각이 없어 1000m는 걸어갔더니 어이없어 하시고,

어쨌든 밥먹고 근처 부암동갔다가 오밤중에 산책하고

학교농구장에서 술먹으러 갔는데 평일의 홍대는 차댈곳이 없어

한강. 아니 왜 평일에 강릉좀가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