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627

 

토요일의야구장.

저번에 봉중근 류현진선발일때 야구내기해서 진 갬블러들이 맥주쏜다고해서 갔는데 아니어쩌다가, 약속캔슬. 우리끼리야구장.

아침에 트랜스포머 아이맥스로 한번 더보고 야구장.

나는 오타쿠입니까.

야구장은 벌써완전 덥더라. 태닝하는 기분으로 앉아있다가

해지면서 바람솔솔부니까 기분좋더라.

아니무엇보다 삼성이 이기고있어서 두산팬들 쫙다 기죽은거

멀리서보니까 흐흐흐흐 :-) 미안,

 

 

삼성팬과 두산유니폼팬인엘지팬

언니들!

헤헤

해지는 야구장

열심히하렴

오늘은 삼성응원

어라,대전삼성이아니네.(대전삼성은배구)

원정3루일반석은 널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