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703

 

요새 선릉역에서 일하고있는 지원언니가 갑자기 야구장으로 부르셔서 급 야구장. 여언니도 오시고,

엘지두산전 스윕의 첫날이었다. 으하하하

이날 아무래도 제일웃겼던건 뻘쩍뛰어올라 다다다다 뛰어간 이대형선수와 늘 웃긴 정성훈선수.

"문열어줘"와"싫어욧-"

요새 수많은약속이 야구장에서 잡혀서 야구장에 많이간다.

덕분에 주량이 막 늘어난다. 살도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