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704

 

바보같은 동기모임.홍대.

신군과 학교정문앞에서 만나 내가 제일 빨리왔는데 늦게왔다고 나만 혼나고 대신 오빠의 르방 자몽주스 뺏어마심->벽돌집에가서 고기한번태웠다고 히균오빠가 계속고기구워주심->LOVO 가서 각자먹고싶은 온갖 술을 다시켜놓고 다돌아가면서 지구별과 전화 통화

->커피빈에서 커피->홍대길거리에서 빨리가는 민군을 회유와협박->마지막은 학교농구장에서 또 이것저것-> 현구오빠가 집까지 데려다주심.

결론은 우리 바캉스 언제라고?

 

 

고기구워주시는중

 

제이지만 산사춘.

라즈베리모히토

웃음이터진신군

잘못막은 do오빠

도저히크게볼수없다.

 

우리모임은 먼저가면 얄짤없다.

 

 

김영신이 끼어들어 웃고있다.

 

통일이안됨.

내 감자칩 들어주고있는신군.

하이네켄

술은 역시 농구장에서. 우리는 홍대에서 예술과 술을 배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