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717

 

조스히탄신일배 대운동회가 계획되었지만

비엄청와서 홍대에서 생일파티.

선물이 역시나 생일날 도착한적없어서

이팔청춘 케이크와 수제수영복생일카드(입체다!)로 우선때우고.

잇초메에서 거의 뷔페식 라멘덮밥고로케등등을시켜먹고 LOVO.

날이갈수록 음

언니들이 일에 찌들어서 마치 우규민이 홈런맞고 볼빨게지고 어깨축져진 모양으로 힘없이 나타난다. 어쩔수없는일이지만 씁쓸하다. 옛날에 바보같은 웃긴짓하고 많이웃었는데 이제 더욱더 집중력을 발휘해 노는일에 천재성을 발휘해야할때다.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