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731

 

워커힐 풀사이드파티티켓을 남주가 줘서 받자마자 지영언니생각나서 우바에서 약속있다던 언니들과 함께 갔는데 지영언니가 못왔다. 대신 방희언니가 다른언니들 재밌는얘기해줘서 미친듯이 웃었다.지영언니와 지연언니의 비하인드 스토리 하하 민정언니가 보고싶구나

게다가 임박사님께 겉보기에도 힘들어보이는 취급을 받은나.ㅎㅎ

오랫만에 DJDOC만 보고 착한일찍귀가. 아마 지영언니왔느면 아직도 집에 못들어오지않았을까. 조만간 다시 추진해야겠다.

7월의마지막날.워커힐수영장. DJDOC. 언니들과 수다. 완벽하다.

아.수영복을챙겨올껄그랬다. 지영언니도왔으면 완전완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