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804

 

읽어야 할께 너무많다.

옛날엔 활자중독이었는데 지금은 난독증인가 글자를 읽기가 힘들다.그래서 동네를 돌아다니며 커피를 마신다. 빈스앤베리스에서 언니들과 커피마시고 헤어진뒤 혼자 동네 커피빈와서 큰 커피 마시고

그래도 다 못읽었다.

그런반면 세라선배님의책은 아까워서 보다 덮었다.우와.정말 장난아닌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