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805

 

바쁘서괴로운 커리어우먼 세영씨의 동네방문

커피빈에 자리가없어서 슈퍼갔다가 떡볶기사서 바로 한강.

누자베스와 함께 (모기물릴까봐) 바운스를 하며 운동하는 사람들 배고프게 막 맛있게 먹었다.

아사히 프리미엄은 어른의 맥주인데, 나 마시고있네.

7월에호주 다녀온 세영이가 선물을 주었다.

그 마음씀씀이에 너무 고맙다. 역시 센스쟁이

그래 나는 인디펜던트한 우먼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