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1130

 

생일전야제 조개구이 먹으러가기 스산한바람부는 바다보기

빛이없어 눈을흘기고봐야 바다가 보이는 아무도없는 외딴섬에서

고요한 생일파티 ㅎㅎ 행복했다.

그리고 겨울바다는 역시 편의점 캔커피.

 

내일부터는인생이달라질까.

좀쉬워질까.

같이있어줘서 고마워요 히히 내년에도 조개구으러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