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212

 

세영에게 잠깐 책이보고싶어서 코르소코모가자고했는데

결국 남자옷만보고 식사를.

진지하게 샐러드컷팅.

 

의도치않게 분위기는 마치 얼리크리스마스디너.

아왜이렇게 할말이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