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03

 

아버지랑 둘이 동네 Ruo에서 런치 A세트와 B세트를 먹다가

문득 더이상 동네밥집은 식상해

(노량진수산시장에서) 회 사달라고 했는데

일요일아침 소파에서 널려져 자고있는 나를 차에 태우셔서 회를 사주시러 대부도까지 갔다. 그래도 도미회 Q.Q

동네아줌마들이 눈독드리는 일본에서사온 털모자,잘사왔다.

따뜻은하지만 헤드폰착용이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