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24

 

리틀애쉬 가 너무나보고싶었는데 개봉관이별로없어서

일요일아침부터 상암에 갔다.

사실 살바도르 달리역의 로버트패티슨에 이끌려갔으나 결국,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역을 연기한 자비에 벨트란에게 완전빠졌음.

아,그건 아니고 페데리코에 완전 빠져들었음.

그래서 요새 그의 어려운 시를 읽고있다.

모건부부가 보고싶다던 스히언니는 앞머리를 짤랐고

셉템버이슈가 보고싶은 나는 오랫만에 꽈배기스웨터를입었다.

 

 

팝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