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04

 

친구가 망고를 사줬다. 그래서 먹었다.

아까웠지만 친구도 주고 같이 나눠먹었다.

한봉지가 박살나는건 순식간이다.그러니 두봉지를 주세요.ㅎㅎ

망고는 참 맛있다.

앞머리는 큰일이군. 약속의 모히칸을 할때가된건가.

셔츠는 참 예쁘다.

머리가 참 많이 길었다. 자를시기를 놓쳤다.

2월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