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13

 

동기모임 설날첫날. 어떻게 아무도 어디에안가고 서울에 있냐.

우리답지않게 노리타에서 점심먹고 스타벅스. 왠지 나이키가 찍혀있을것같은 희균오빠의 청첩장을 받고, 이름안써주길래 이름써내라고 펜까지쥐어줘서 받아냈다.

화기애애해보이지만 9명모두 9명의 얘기를 한다. 대화가아님.

그냥 막 공중에 뱉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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