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23

 

연아경기를 기다리는데 기다림이 길고 너무초조하고해서 딴짓을 하려고 머리를 말았음. 아무래도 웨이브파마는 관두는게 나을것 같다.

고등학교때는 지금보다 머리 더 길었는데 어떻게 참았던걸까.

 

아,.연아는 너무 예뻤다. 민정이도 너무 귀여움 .

밤에 이태원 라보카에 가서 시저샐러드를 먹었다.

날이좋다.봄인가봐.

연보라색과 청록색의 조합을 발견하고 기뻐한 날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