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08

 

금융권 희연이를 만나러 여의도에,

PAUL과 벚꽃보러간거였는데 벚꽃은 필생각도 안하더라.

파리에서 런던에서 먹던 치킨샌드위치를 시켰는데. 그맛이 안났다.

세느강변에서 템즈강변에서 우걱우걱 씹어멋었는데.

그래도 PAUL. 좋더라. 원래 김희연 만나면 웃겨서좋으니까.

배불러서 디저트를 못먹어서 너무 아쉬우니 다음에 벚꽃피면 다시 가서 에클레어를 먹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