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17

 

학교갈일이 있었는데 언니들이 낚일지모르고 홍대가요! 했더니 두분이 걸려들어주셔서 홍대에 갔다가 언니들이 사실을 알고 분개했다. 하카다분코에갔다가 학교갔다가 몹시에 갔는데도 분개가 사그라들지 않았다. 그래도 구운쵸코컵케이크를 드시니까 쫌 괜찮아지셨다.

오랫만에학교가니까좋았는데 밤되니까 추웠다.

발에 혈액순환이 안되서 아팠다.

 

 

 

 

 

 

 

 

쨘.

지하철에서 이스트백멘채로 노트북 꺼내시는분,

파워숄더아니고본인어깨

자체 블러 되시는분.

밤에 썬그라쓰 쓰시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