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24

 

토요일 출근을 했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은 괴로움에

부암동으로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감사원길이 너무좋아

내려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일이 많은건 어쩔수없으니 잠시 여유시간에

이런거라도해야되지않겠습니까!화내는거아닙니다.

 

 

 

 

 

 

밥주세요.

빵말구요.

그렇죠.밥이요. 화내는거아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