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07

 

모모씨(본인의요청에따른이름공개거부)가 동네로 놀러와서

한강에 가서 맥주를 마셨습니다.

오랫만에 컵라면도 먹고 스윙칩도먹었습니다.

봄밤의 한강은 아직은 춥습니다.

아직은 맥주대신 따뜻한 데자와가 더 어울리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참 좋습니다.

한강에서 맥주 한 잔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