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22

 

토요일아침. 띵띵부은채로 신라호텔 조식부페.

토요일낮. 여전히 띵띵 부은채로 부암동.

 

 

 

조스히 별로 안먹는척

 

너무 부시시.

결국 선그라스장착.

너무아침이라 멍2.

너무아침이라 멍1.

 

서울은 원래 이렇게 멋진데. 그들이. 망치고 있다.돌려놔.

 

튼튼한 다리와 어울리지 않는 운동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