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29

 

금요일밤에집에와서못자고 토요일아침에결혼식갔다가

토요일저녁에 앤트러싸이트카페파티

사장님은연행되시고 스탭들은 망했다를 연발했지만

나에겐 너무 행복한 토요일이었습니다.

불나방스타소세지클럽 황님의 기타연주를 날로 듣고

말도안되는 즉석 두부송을 작사작곡하다가포기.

누구든 기타를 칠줄알면 한곡 부탁드리면서.

귭언니의 가제트 피아노연주가 가장임팩트있긴했지만

초하나켜놓고 이영훈의 노래가 끝날때까지 새벽4시46분

그나저나 바로코앞의10cm 분들을 인식하지 못해서 그부분이 매우 안타깝지만.저 정말 10cm에게 기타를 배우면 안될까요.

오직 음악만이 위로가,되는 나날입니다. 그러니 우리음악좀들으면안될까요. 사랑합니다.앤트러싸이트카페,그리고 그주변의아파트분들.함께즐겨요.

 

 

소히언니

코끼리보호구역 어쿠스틱라이브

유난히 맛있게 블렌딩된 아메리캬뇨

사장님의귀환

두뷰드세요.

손두부예요.

 

아름다운외양의 아름다운사운드커플.

저번에 10cm왔다간 동영상. 자랑쟁이.메일로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