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04

 

금요일.

리블랭크의 스위싱파티와 나카오카겐메이아저씨를 만나러가려했는데.

회의도늦게끝나고이래저래,머리아프고,마침 지원언니가 회사로 데릴러와서 우선 홍대.그다음경리단길가서 타코.그 다음 이촌동에서 커피마시다. GQ보는데 커버가 제이크 질란홀이길래 6분만에 CGV용산가서 제이크질란홀이 나오는 페르시아 어쩌고를 보고 집.

나카오카겐메이상은. 다음에 제히제히.

 

 

쌔거일때 사진 많이 찍어두어야한다.

백,과 백구두

회의중.

먹어치우자!

멍-요새자주넋이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