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11

 

홍대.3차.맥주2병.샹그리아2잔쯤.생맥1잔

에 뻣었음. 갑자기 전화한건데 전화받은 전원이 나타나주었다.

새벽에 비도오고, 좋았다. 감동 ㅠ.ㅠ

현구오빠 차에 실려. 자다가 눈떠보니 강변북로. 일산. 집앞.

아 0차로 르방에서 자몽쥬스랑 쇼콜라쿠키를 신군이사줬다. 이것도 감동ㅜ.ㅠ

 

 

1차 꽃파는술집

 

 

2차 리퀴드

갱갱!ㅠ

 

 

 

 

 

 

 

3차 음여긴어디지?

 

 

 

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