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12

 

비오는토요일.

미카콘서트.후후. 미카군도 늙더라. 같이 늙고있는건가. 수분크림이 시급.

초반부터 흥분해서 내달리더니 후반에 목소리 안나오던데,그래도 최고.

그리스전중계때문에 너무 빨리 끝난것 같아서 아쉽지만, 같이 축구도 보고

축구도이기고.

미카도잔뜩보고.

 

 

앞머리정리

위아골든할때 던진 금가루가 온몸에 붙어서. 다리에 붙은 골든 떼어내는중

늙었어요.우리도

 

미카 짐보따리.

 

 

17번째선수..란뜻. 출장가능성없음 ㅎㅎ

박주장최고!

미카와 박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