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22

 

아프다는 말하는것 제일 싫어합니다.

대신 아파줄수있는 것도 아니고. 몸관리 못해보이는것도 싫고

말한다고 걱정해주는것도 아니고.고쳐줄수있지도 않잖아요?

각막이 나를 괴롭게 하네요.

아픕니다. 눈물이 철철나고 머리가 갈라지는것 같네요.

그래도,발랄해보이려고 애썼어요.

 

 

아무래도 이건 너무 초췌하다.

이래서는 안된다.하여 노력해보았지만

아픕니다.눈에 좋은 블루베리사주세요.

스트레스받아서 쇼핑했어요.봐주세요.